[서울=뉴시스] 세븐일레븐은 배우 하정우와 손잡고 새로운 브랜드 '마키키'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세븐일레븐은 배우 하정우와 손잡고 새로운 브랜드 '마키키'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콜 미 레이터(Call Me Later)' 와인 시리즈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협업을 다시 한번 이어간 것이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하정우가 그린 그림이 들어간 '마키키 쇼비뇽블랑'을 다음달 1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에 들어간 와인 라벨은 하정우가 쉴 때면 찾는다는 하와이 호놀룰루 내에서도 특히 경치가 좋은 '마키키'에서 그린 작품이다.
와인애호가인 하정우 배우가 선택한 만큼 디자인뿐 아니라 맛에도 중점을 뒀다.
미키키 쇼비뇽블랑은 쇼비뇽블랑의 대표 산지인 뉴질랜드 말보로산을 택했으며, 세계적인 와인 평가 앱 '비비노'에서 4점 이상을 획득한 초고득점 와인이다.
최근 저도주 트렌드에 따라 화이트와인 선호도가 높은 만큼 화이트와인이 채택됐으며, 1만6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마키키 시리즈 외에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콜 미 레이터의 한정판 상품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콜 미 레이터 바이 스프링 시드 비올라 쉬라즈'는 호주의 보스워스 패밀리가 운영하는 유서 깊은 가족 경영 유기농 와이너리에서 나온 와인이다.
이 제품엔 키아프 서울에도 출품됐던 하정우의 작품 '초상화'가 와인 라벨에 장식됐다.
'콜 미 레이터 바이 브로드사이드 센트럴 코스트 샤도네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파소 로블스'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진 와인으로 하정우 개인전에서 전시된 '무제'의 호랑이 그림이 라벨로 꾸며졌다.
세븐일레븐은 마키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선 출시 행사 및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챌린지스토어점을 비롯한 전국 18개 점포에서 한정물량으로 마키키 쇼비뇽블랑과 콜 미 레이터 한정판 상품 2종을 먼저 구매할 수 있다.
9월까지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챌린지스토어점에서는 마키키 와인 라벨 속 그림으로 꾸며진 각종 포토존과 굿즈 상품들도 선착순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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