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서 문을 연 ‘테슬라 다이너’를 방문한 손님들이 타고 온 전기차를 충전하면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주차장 뒤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는 영화도 상영 중이다. 24시간 영업하는 테슬라 다이너는 충전을 하는 동안 식사를 하며 쉴 수 있는 휴게소 같은 장소다.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는 “이곳에서 영업이 잘되면 세계 주요 도시에 추가로 테슬라 다이너를 열 예정”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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