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 무대 앞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늘(23일), 개장했습니다.
물놀이장은 여름방학 기간인 다음달(8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초등학교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곳 물놀이장은 약 2천100㎡ 규모의 공간에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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