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어제(22일) 지난 11~13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지드래곤 월드투어 공연 관련 암표상 류모 씨 등 4명을 체포하고, 다량의 입장권과 위조 신분증, 현금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티켓팅 해킹 프로그램과 신분증 생성기를 이용해 입장권을 대량 확보한 뒤, 6배에서 13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했습니다.
구매자가 실명제를 통과할 수 있도록 행사장 인근 호텔에서 위조 신분증까지 제작해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재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