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강선우 사퇴 공개 17분 전 사퇴 촉구한 박찬대…명심(明心) 작용 있었나?[노컷브이]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크리에이터 박수연
원문보기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연일 쏟아지는 '갑질 논란'에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한 달 만인 23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눈길을 끈 건 현재 당 대표 선거를 뛰고 있는 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대통령실의 사전 교감 가능성 여부입니다. 아마도 당 대표를 놓고 경쟁하는 정청래 의원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대목이겠죠.

이날 강 후보가 개인 SNS에 "여기까지"라며 사퇴 의사를 밝힌 시점은 박 의원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사퇴를 압박한 직후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불과 17분 간격. 박 의원이 대통령실과 교감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배경입니다.

대통령실은 이날 진행된 브리핑에서 "강 후보자는 자진사퇴 의사를 대통령실에 알린 지 1시간가량 이후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