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코요태 빽가, 심의에 활동 발목 잡혔다…"솔로곡 가사에 욕, 방송 못해"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요태 빽가가 심의로 솔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빽가는 27일 솔로 디지털 싱글 '아이 캔 낫 스피크 잉글리시(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표한다.

해당 곡에 대해 빽가는 "이번 싱글은 힙합이다. 힙합 비트에는 처음으로 랩을 해본다. 저는 교정기 때문에 발음이 안 좋아 가사를 쉽게 썼다"라며 "근데 가사에 욕과 상호명이 있어 심의에 통과를 못했다"라고 밝혔다.

심의에 걸리면서 방송 활동은 물론, 지상파 TV나 라디오에서도 노래를 공개할 수 없게 됐다.

빽가는 "그래서 방송을 할 수가 없고, 지상파에서도 못 듣는다. 그냥 즐기면서 재밌게 활동하기로 했다. 여러분도 함께 즐겨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라고 했다.

빽가는 2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솔로 신곡을 소개하며 "욕이 들어가서 심의가 안 났다"라고 신곡을 방송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을 발표한다.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흥'으로 관객을 만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