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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호 태풍 '프란시스코' 발생…이동 경로는?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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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사진=기상청]


제7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화제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7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57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19m/s로 북북서진 중이다.

태풍 프란시스코는 24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3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220㎞ 부근 육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한편, 태풍 프란시스코는 태풍위원회 회원국인 미국이 제출한 이름으로, 일반적인 남성 이름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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