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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결승전 시청률 반토막+자체 최저 기록…韓탈락 후 시청자 '대거 이탈'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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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이하 스우파3)가 종영한 가운데, 마지막회 시청률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이례적인 수치로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스우파3' 최종회는 0.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인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1.2%에 비해 절반에 가깝게 하락한 수치이자, '스우파3' 전체 회차 중 최저 시청률이다.

보통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우승이 결정되는 마지막회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스우파3'는 직전 회차에서 한국팀 범접이 탈락하는 충격적인 이변이 일어났고, 국가대항전인 만큼 한국 팀 탈락 이후 다수의 시청자들이 이탈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22일 공개된 '스우파3' 파이널 무대에서는 호주 팀 에이지스쿼드, 미국 팀 모티브, 일본 팀 오사카오죠갱이 오른 가운데 오사카오죠갱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공개된 파이널은 'OST(Original SWF Theme) 미션'과 '크루 아이덴티티(Crew Identity) 미션' 그리고 가산점이 주어지는 피날레 무대로 구성됐다. 파이널 가산점이 주어지는 피날레 무대의 주인공은 에이지 스쿼드였다.

그러나 최종 우승팀 선정에는 사전 투표 30%, 실시간 투표 70%가 반영됐다. 피날레 스테이지 가산점을 에이지스쿼드가 차지했지만, 오사카오죠갱이 압도적인 투표수를 자랑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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