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진입로 붕괴 및 토사유실 등 피해가 발생한 영인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영인산자연휴양림 진입로 30여 m가 붕괴되고 보행데크가 파손됐으며, 토사유출로 인한 피해도 3곳에서 발생했다.
오세현 시장이 영인산자연휴양림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점검하고 있다. |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진입로 붕괴 및 토사유실 등 피해가 발생한 영인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영인산자연휴양림 진입로 30여 m가 붕괴되고 보행데크가 파손됐으며, 토사유출로 인한 피해도 3곳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진입로 붕괴로 인해 휴양림 숙박시설과 야영장 등 전체 시설 이용은 임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다.
오 시장은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아산 시민은 물론 수도권 방문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대표 휴양지인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속히 복구하고 재개장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현재 중장비 및 인력을 투입해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7월 말까지 복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 말까지 복구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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