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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컬러풀 페스타’ 26일 개막…K팝 공연·야간 개장도

이데일리 김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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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 대표 축제, 공연·체험 콘텐츠 확대
하이키·이채연·츄·효린 등 K팝 아티스트 공연
보물찾기·스피드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다양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여름 성수기를 맞아 ‘2025 컬러풀 페스타’를 오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컬러풀 페스타는 여름 시즌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는 오션월드의 대표 행사다. 올해는 K팝 공연, 다이빙 쇼, 이벤트 부스 등과 함께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했다.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서핑마운트 특설무대에서는 하이키, 이채연, 리센느 등이 출연한다. 8월 1일과 3일에는 츄와 효린이 무대에 오른다.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 길이 211m의 원형 유수풀 ‘익스트림리버’는 8월 24일까지 잔잔한 물살의 ‘레이지리버’로 운영되며, 익스트림존 패밀리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거품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버블 타임’ 이벤트가 열린다. 에어바운스, 에그바운스 등 어린이 놀이시설도 추가 설치된다.

또한 오션월드 전역에서는 숨겨진 컬러 캡슐을 찾는 보물찾기, 부표 쟁탈 스피드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며, 야외 식음 업장들은 옐로우 포테이토,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와플, 레드 칠리 새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한다.

올해는 야간 운영도 확대된다.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야간 개장을 실시해 기존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수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8시에는 DJ 공연도 펼쳐진다.


방문객의 이동 편의성을 위해 서울·수도권 14개 노선, 39개 정거장에서 유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노선 및 시간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션월드는 총 12만 6645㎡ 규모로, 축구장 넓이의 약 14배 넓이의 구역에 아쿠아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 등이 들어서 있으며, 실내외 어트랙션을 상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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