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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유럽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그는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컬러스 오브 오스트라바 2025(Colours of Ostrava 2025)'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단독 공연을 펼쳤다.
'컬러스 오브 오스트라바'는 유럽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이승윤에게는 데뷔 이래 첫 해외 페스티벌 무대다. 이번 출연은 지난해 '잔다리 페스타'에서 이승윤의 공연을 관람한 현지 주최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승윤은 '뒤척이는 허울 Inst.'로 무대를 시작해 '게인 주의', '검을 현', '폭포', '캐논(Punk ver.)' 등 여섯 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영어 멘트와 무대 매너로 관객과의 호흡을 끌어올리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날아가자' 무대에서는 관객석으로 뛰어들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어진 '폭죽타임', '들키고 싶은 마음에게'에서는 이승윤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디시트렌드 기념 탭에서는 이승윤의 생일인 8월 21일을 맞아 팬 이벤트가 지난 21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8월 18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팬들이 응원과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함께 생일을 기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3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응원 수는 100 하트가 모였으며, "이승윤 가수님 음악성 정말 감탄입니다. 생일 축하드리고 꾸준하게 활동해주세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 팬들의 따뜻한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이벤트 종료까지 남은 기간 동안 더욱 활발한 참여가 기대되며, 해당 이벤트는 이승윤의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하는 온라인 응원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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