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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설레는 첫인상 탐색전, 명은 '올킬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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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20일 첫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의 '돌싱하우스'에 입성한 돌싱남녀 10인의 첫 만남과 설레는 탐색전이 펼쳐졌다. 도형, 동건, 명은, 성우, 수하, 아름, 예원, 인형, 지우, 희종이 참여한 이번 시즌에서는 첫인상 선택을 통해 초반 커플 가능성이 드러났다.

출처=MBN '돌싱글즈7'

출처=MBN '돌싱글즈7'


단아한 분위기의 명은은 3명의 남성 출연자에게 호감을 받아 '올킬녀'로 등극했으며, 인형과는 상호 호감을 보여 첫 커플로 주목받았다. 성우와 지우 또한 서로를 1순위로 지목하며 쌍방 호감을 확인했다.

시즌7에는 기존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과 함께 시즌2 출연자였던 이다은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첫날 등장한 출연자 중 희종은 아버지의 추천으로 참가했고, 예원은 군 장교 출신의 독특한 이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지우는 "지구상에 남자들은 여기에 있는 분들뿐"이라는 각오를 밝히며 진지한 자세를 드러냈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식사 동선과 호감도에 따라 은근한 경쟁이 펼쳐졌다. 명은에게 호감을 보인 인형, 도형, 동건은 식사와 대화에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나섰고, 성우와 지우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케미'를 쌓았다.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도 공개돼 수하는 동건, 아름은 도형, 예원은 성우, 지우는 성우를 선택하며 커플 매칭 가능성이 가시화됐다. 늦은 밤 연애관 토크 시간에는 희종이 "문신은 절대 안 된다"고 발언했고, 예원이 "호랑이 문신이 있다"고 응수해 긴장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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