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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촬영 중 손가락에서 피 봤다…곧바로 정형외과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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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영지 SNS

사진=이영지 SNS


이영지가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영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약지항 새끼 손톱이 번쩍 들렸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영지의 손에 있던 네일이 떨어지면서 짓물이 발생한 모습. 이영지는 "손톱이라고 생각 말고 캐스터네츠라고 생각해 달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도 "이것 때문에 정형외과 가서 찔찔짰다"며 눈물을 흘렸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24세인 이영지는 2019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유명세를 탔다. 뛰어난 예능감으로도 주목을 받은 이영지는 최근까지 나영석 PD가 이끄는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에 출연해 예능감을 입증했다.
사진=이영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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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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