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보아(BoA)가 자작곡을 다수 수록한 정규 11집 'Crazier'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총 11곡으로 구성되며,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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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Crazier'를 비롯해 보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It Takes Two'와 'How Could' 등이 수록된다. 'It Takes Two'는 여름밤의 사랑을 그린 어반 힙합 장르, 'How Could'는 오랜 연인의 이별을 다룬 팝 R&B 곡이다. 두 곡 모두 보아의 감성적이면서도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이 돋보인다.
한편, 보아 정규 11집 'Crazier'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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