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영등포구,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 운영

한겨레
원문보기
[한겨레]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 체험교육’을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스스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총 60개소로 지난해 교육에 참여하지 못했던 시설을 우선 선정했다.

교육은 △교통안전 △신변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기관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전문 강사가 직접 시설을 찾아가 진행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돼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구는 매차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향후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구는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점검’, ‘어린이보호구역 폐쇄회로(CC)TV 집중 관제’ 등 다양한 어린이 재난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겨레 금요 섹션 서울앤 [누리집] [페이스북] | [커버스토리] [자치소식] [사람&]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