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빛과전자의 최대주주가 기존 라이트론홀딩스에서 케이헤드조합으로 변경됐다. 라이트론홀딩스의 지분율 하락에 따른 결과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빛과전자는 지난 2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라이트론홀딩스 외 1인에서 케이헤드조합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앞서 라이트론홀딩스는 지난 5월 27일 이에이치조합에 주식을 양도하며 기존 14.16%에서 6.17%로 지분이 줄었다. 이에이치조합의 대금 지급이 완료되며 이날 최대주주 변경이 공시됐다. 이에 11.06%의 지분을 보유하던 케이헤드조합이 최대주주가 됐다.
[사진:빛과전자]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빛과전자의 최대주주가 기존 라이트론홀딩스에서 케이헤드조합으로 변경됐다. 라이트론홀딩스의 지분율 하락에 따른 결과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빛과전자는 지난 2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라이트론홀딩스 외 1인에서 케이헤드조합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앞서 라이트론홀딩스는 지난 5월 27일 이에이치조합에 주식을 양도하며 기존 14.16%에서 6.17%로 지분이 줄었다. 이에이치조합의 대금 지급이 완료되며 이날 최대주주 변경이 공시됐다. 이에 11.06%의 지분을 보유하던 케이헤드조합이 최대주주가 됐다.
이번에 최대주주가 된 케이헤드조합의 최다출자자는 지분 99.99%를 보유한 에스이에코다.
회사는 "이번 변경은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율 하락에 따른 것으로, 납입 완료된 유상증자 발행주식수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빛과전자의 2024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181억원, 영업손실 103억원, 당기순손실 18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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