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이주연, 'GD 열애설' 속 파격 발언…"키스 안 맞아서 헤어진 적 있다" (‘돌싱포맨’) [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이주연이 구남친과 키스가 안 맞아 헤어진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2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X 박기량 X 이주연 X 신규진이 등장했다.

결혼을 하고 싶냐는 이주연의 질문에 최진혁은 “노력 하고 있다. 이전의 나와는 달라”라고 말하기도. 이전의 치진혁은 모임을 다 갔지만 지금의 최진혁은 자제를 한다고 설명했다.

박기량은 첫 키스는 기억이 안 나지만 첫 뽀뽀가 감명 깊어서 기억이 난다고 말하기도. 박기량은 “고등학생 때 2년 동안 만났다. 부산에 태풍이 왔다. 우산이 소용이 없어서 교복을 입고 비를 맞았다. 재밌어서 방파제를 막 뛰어다녔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박기량은 집에 남자친구가 데려다줬고 뽀뽀를 했다고 말하기도. 그 남자와 어떻게 됐냐는 질문에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서 헤어져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주연은 남자를 사귀는 기준이 ‘내가 저 사람하고 키스를 할 수 있을까’라고. 이주연은 키스로 남자친구와 헤어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너무 안 맞았다. 키스도 안 맞고”라고 말하자, 최진혁은 이주연의 입을 막고 “그만 말해”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