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게임톡 언론사 이미지

원신 6.0, 근본 캐릭터들 등장에 환호성

게임톡 홍수민 기자
원문보기

"앨리스, 바르카 근본력 넘치네"

호요버스가 원신 6.0 버전 공월의 노래 PV '달밤의 서사시'를 공개했다.

이번 PV는 달을 보고 있는 바르카의 뒷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이네파, 야호다, 두린이 실내에서 사이좋게 수다를 떨고 있는 모습이 이어진다. 두린은 이전 마신 임무에서 실루엣이 공개된 대로 인간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달의 세 자매, 세 달이 하나로 겹쳐지는 모습을 보며 네페르의 내레이션은 "한 때 행성을 지배한 원초의 생명은 세 개의 달을 대지에서 풀어주었다"며 "불바다의 해에 이르자 칠흑 속에서 원초의 목소리가 다시금 울려 퍼졌다"고 설명한다.

푸른 불꽃이 타오르는 등불을 든 장발의 남자 플린스가 잠깐 스쳐 지나가고, 우인단 집행관 산드로네가 서리달 아이와의 갈등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이전 공식 방송 말미에 깜짝 등장했던 사슴 뿔을 단 라우마가 서리달의 여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 장난기 많은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한 야호다

- 장난기 많은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한 야호다


- 우인단 집행관 '꼭두각시' 산드로네

- 우인단 집행관 '꼭두각시' 산드로네


- 달이 추락한다고 경고하는 콜롬비아

- 달이 추락한다고 경고하는 콜롬비아


마녀회 N 니콜 라인이 날개를 펼치고, "애초에 이야기 때문에 온 게 아니지 않냐"는 네페르의 질문에 바르카는 긍정하며 "나는 달(몬드) 때문에 왔다"고 대답한다. 몬드가 독일어로 달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몬드슈타트'라는 점을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대목이다.


거대한 달 아래 푸른 꽃으로 가득한 호수 위 달의 소녀 콜롬비아가 서 있다. 그녀는 "과거는 물에 미래를 비추고 거짓된 장막은 흔들리기 시작했다"며 "달이 곧 추락하기 전에 서두르라"고 말한다.

마녀회 A 앨리스와 그녀의 양자 알베도는 막 노드 크라이에 도착한 모습이다. 우선 친구부터 만나러 간다는 그녀는 동행의 의향을 묻는다. 방랑자는 "난 받아낼 빚이 있다"며 도토레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 이후 등을 돌린다. 수면에는 스카라무슈의 모습이 언뜻 비친다.

- 드디어 얼굴이 공개된 바르카

- 드디어 얼굴이 공개된 바르카


- 앨리스 아줌마 정말 예쁘네요

- 앨리스 아줌마 정말 예쁘네요


- 오랜만에 등장한 방랑자

- 오랜만에 등장한 방랑자


바르카, 앨리스라는 근본 캐릭터가 드디어 플레이어블화 된다는 소식에 많은 유저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알베도와 방랑자, 두린과 같은 익숙한 얼굴도 그렇지만 노드 크라이에서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들도 매력이 넘쳤다. 스토리적으로는 몬드와 달의 연관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유저들은 "초반 설정부터 나온 캐릭터들이 실장하는 거라 근본이 넘치네", "앨리스 기대했는데 디자인 너무 예쁘다", "방랑자 오랜만이네", "바르카 디자인 멋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테러 피습사건
    대통령 테러 피습사건
  2. 2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3. 3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논란
  4. 4전진우 옥스퍼드 이적
    전진우 옥스퍼드 이적
  5. 5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 시각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