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야구선수 박수종과 치어리더 이주은의 열애설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주은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박수종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라는 정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21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인생네컷 사진을 통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하트, 백허그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주은이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는 해석도 나온다. 실제로 팬들에게 포착된 이주은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등장한 어린 남자아이가 박수종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주은(출처=LG트윈스) |
두 사람의 열애설은 21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인생네컷 사진을 통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하트, 백허그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주은이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는 해석도 나온다. 실제로 팬들에게 포착된 이주은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등장한 어린 남자아이가 박수종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올라온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스티커 사진. 스레드 캡처 |
이와 관련해 양측 모두 별도의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이주은은 2004년생으로,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삐끼삐끼춤'으로 SNS에서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으며, 현재는 LG 트윈스 응원단에도 합류해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박수종의 사진을 자신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으로 설정해 놓은 이주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박수종은 1999년생 외야수로, 충암고와 경성대를 거쳐 2022년 키움 히어로즈에 육성 선수로 입단했다. 올 시즌 29경기에서 타율 0.15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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