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 분수에서 한 청소년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jebo@cbs.co.kr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