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2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에서 이메일 압수수색영장 집행 참관에 앞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나오고 있다.
해병대 채상병 사건의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 특검은 이날 네이버 사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해 임 전 사단장의 이메일 내역 등을 확보할 예정이다. 2025.7.22
xanad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