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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른발 원더골’ 서울 린가드, K리그1 22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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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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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FC서울 ‘캡틴’ 린가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린가드는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홈 경기에서 전반 41분 상대 수문장 조현우의 키를 넘기는 절묘한 오른발 선제 결승포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은 린가드의 활약으로 2연승이자 2017년 10월28일 K리그1 홈경기 3-0 승리 이후 울산을 상대로 8년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또 승점 33(8승9무5패)을 마크하며 7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K리그1 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다. 포항은 전반 31분과 43분에 터진 홍윤상, 이호재의 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전북은 후반 19분 이승우의 골로 추격한 뒤 후반 34분 티아고가 머리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멈추지 않은 전북은 종료 직전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면서 3-2 대역전극을 펼쳤다.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킨 전북(승점 48)은 K리그1 22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MVP는 부천 몬타뇨가 차지했다. 몬타뇨는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 아산과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부천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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