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기자] 신한은행은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8비숍스게이트 빌딩에서 유럽·중동·아프리카 금융허브 역할을 하는 런던지점 이전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 런던지점은 지난 1월 글로벌 캐피털 마켓(GCM) 데스크를 신설하는 등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본부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앞서 5월 영국 런던 등 유럽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현지 기관 투자자들에게 투자설명회(IR)를 하는 등, 선진 자본시장에서 투자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신한은행 런던지점은 지난 30여년동안 글로벌 금융 전략을 실현해온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이전은 단순히 공간 이동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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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런던지점은 지난 1월 글로벌 캐피털 마켓(GCM) 데스크를 신설하는 등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본부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앞서 5월 영국 런던 등 유럽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현지 기관 투자자들에게 투자설명회(IR)를 하는 등, 선진 자본시장에서 투자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신한은행 런던지점은 지난 30여년동안 글로벌 금융 전략을 실현해온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이전은 단순히 공간 이동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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