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창의행정,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 발표회에서 수상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전문가, 서울시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AI 행정혁신을 견인할 ‘우수 AI 활용 아이디어’ 10건 제안 발표부터 심사, 시상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