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경수진, 에겐미 1도 없다…이러니 '프리' 김대호가 고장났지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경수진 SNS

사진=경수진 SNS



사진=경수진 SNS

사진=경수진 SNS



배우 경수진이 터프한 일상을 공유했다.

경수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눈썹 누가 가져간 건데..?ㅋ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경수진이 운동을 마친 후 귀가를 하는 듯한 모습. 특히 경수진은 땀 범벅이 됐음에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셀카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수진은 1987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12년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로 데뷔했으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뛰어난 손재주와 터프한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아나운서 김대호는 호감을 표현하기도 했으며,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경수진과 데이트를 하게 된 김대호는 손을 떨거나 거리를 두는 등 긴장한 모습을 연신 보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과
    한동훈 당게 사과
  2. 2한일전 4강 성사
    한일전 4강 성사
  3. 3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4. 4이혜훈 청문회
    이혜훈 청문회
  5. 5김정은 시진핑 홀대
    김정은 시진핑 홀대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