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대중교통도 이젠 아이폰으로…애플페이, T머니 지원

아이뉴스24 홍지희
원문보기
현대카드-티머니, '애플페이 교통카드' 서비스 개시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애플 아이폰으로도 버스·지하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2일 현대카드는 애플·티머니와 함께 '애플페이(Apple Pay)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이폰과 애플워치 사용자는 애플 지갑 앱에 티머니 카드를 추가한 뒤 아이폰 또는 애플워치를 버스·지하철 승하차 단말기에 태그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티머니를 통한 선불 충전만 지원하며 다른 후불 교통카드나 '기후동행카드', 'K-패스' 등은 사용할 수 없다.



현대카드는 2023년 3월 애플페이를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온오프라인 결제나 인앱 결제 방식으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는 잠금을 풀거나 화면을 켜지 않아도 아이폰 또는 애플워치를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바로 탑승하는 기능이다. 아이폰 전원 절약 모드에서도 교통카드 기능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아이폰 XS, XR 이후 모델, 애플워치 시리즈 6, SE 2세대 이후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하면 직접 금액을 충전하거나 자동 충전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티머니 김태극 사장은 "애플페이 티머니는 고객들의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신지 문원 결혼
    신지 문원 결혼
  2. 2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3. 3조세호 빈자리
    조세호 빈자리
  4. 4스키즈 필릭스 순금 선물
    스키즈 필릭스 순금 선물
  5. 5삼성생명 우리은행
    삼성생명 우리은행

아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