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더 시에나 프리모호텔, 야외 대형 미디어 파사드 쇼 상시 운영… ‘국내 최초’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제주 서귀포의 밤을 밝힐 대형 미디어 파사드 쇼가 펼쳐진다.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이 국내 최초 연중 상시 운영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 쇼를 선보인다.

지난 18일 그랜드 오픈한 더 시에나 프리모는 호텔 건축물 외벽에 424㎡ 규모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했다. 야외 수영장을 이용하는 투숙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형 미디어 아트 경험을 선사했다.

대형 미디어 파사드가 야외에서 연중 상시 운영되는 것은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이 처음이다.

호텔 측은 고풍스러운 호텔 외벽 전면을 디지털 캔버스로 탄생시켜 국내 호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규모의 화려한 영상 쇼를 구현해냈다. 클래식한 건축미와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 시에나 프리모의 미디어 파사드 쇼는 아이와 어른 모두 이목을 집중 시키는 3가지 테마의 스토리텔링으로 펼쳐졌다.


이탈리아 시에나의 상징인 늑대를 활용한 재치 있는 애니메이션 쇼가 서막을 연다. 이후 더 시에나 프리모가 품은 신비로운 바다를 주제로 웅장하고 환상적인 제주 바다와 거대한 고래가 등장하며 아나모픽 효과를 구현했다.

이어 더 시에나 프리모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 조각, 건축을 아트로 재해석했다. 드넓은 시에나 자연 위에 펼쳐진 예술의 유산을 우아한 발레리나의 퍼포먼스로 마무리된다.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측은 “호텔 외벽 전체를 활용한 이번 쇼는 단순히 시즌성으로 진행되는 단발성 프로젝션이 아닌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로도 주목받고 있다”며 “더 시에나 프리모를 찾아온 투숙객은 연중 상시 누구나 이 미디어 파사드 쇼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투숙객들은 “웅장한 건축물과 정교한 영상미가 펼쳐낸 대규모 미디어 아트를 실내 전시장이 아닌 야외 수영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운 경험”이라며 “전에 없던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이라고 입을 모았다.


신동휴 더 시에나그룹 회장은 “고객에게 완벽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호텔 건물 자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 게 목표였다”며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호텔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상징적인 콘텐츠이며, 앞으로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은 럭셔리 호캉스와 예술의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문화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디어파사드 쇼는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매일 오후 8시 30분 부터 11시 사이에 총 5회차에 걸쳐 상영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더 시에나 그룹은 맞은 편에 위치한 더 시에나 리조트의 캄포 광장 내 야외수영장 바닥 LED 스크린과 오로라&레이저 쇼를 통해 압도적인 미디어 아트 경험을 투숙객에게 선보인 바 있다. 미디어파사드 쇼와 오로라&레이저 쇼는 더 시에나 프리모와 더 시에나 리조트 투숙객이라면 모두 무료 관람 가능하다.

#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