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이 민생회복소비쿠폰 신청 첫날인 어제,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민원안내 창구를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시장은 "수원시는 선불카드 10만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44개 동에서 전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어르신, 청년, 누구나 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소비쿠폰은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는 작지만 큰 힘"이라며 "정부의 민생정책이 수원에서 제대로 빛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시장은 "수원시는 선불카드 10만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44개 동에서 전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어르신, 청년, 누구나 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소비쿠폰은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는 작지만 큰 힘"이라며 "정부의 민생정책이 수원에서 제대로 빛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인터뷰 : 이재준 / 경기 수원특례시장
- "4년 전 코로나 상생 지원금 때 보다도 지원 규모가 훨씬 커졌습니다. 그래서 현장 대응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특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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