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식 기자] 충북도는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6차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맞춰 각 실국별로 발굴한 핵심 국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부처 대응 사업 300여 건에 대한 사업별 추진 상황과 쟁점 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맞춰 각 실국별로 발굴한 핵심 국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부처 대응 사업 300여 건에 대한 사업별 추진 상황과 쟁점 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기획재정부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완요구 사항과 부처 간 협의 동향을 공유하는 한편, 예산안 확정 전까지 부처 건의와 국회 대응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지난해에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 타당성과 논리를 보완해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김 지사는 "충북이 강점을 가진 혁신사업들을 보다 과감하게 정부 사업으로 제안하고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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