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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최성국, '경사' 결혼 3년 만에 자녀가 둘…"자연임신 둘째" 성별 공개('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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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성국의 둘째 성별이 깜짝 공개된다. 또 줄리엔 강·박지은(제이제이) 부부의 리얼 신혼 1년 차 생활, 이경실의 97세 어머니가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현장까지 이어지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사랑의 순간이 그려진다.

21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 6월 둘째 '함박이'의 임신 소식을 알린 최성국의 둘째 성별이 공개된다. 올해 55살인 최성국은 '24세 연하' 아내와 2022년 결혼, 다음해인 2023년 가을에 첫 아들 최시윤을 얻었다.

지난 6월, 임신 사실 공개 당시 최성국은 둘째 출산 예정일이 절기상 대설(大雪) 무렵인 것을 감안해 "대설이라고 하니 함박눈이 생각나서 태명을 '함박이'로 지었다"고 전한 바 있다.

최성국이 둘째의 성별을 알려주려 하자, 김국진은 "잠깐만, 내 느낌에는…"이라며 날카로운 촉을 자신했다. 과연 '자연 임신'으로 찾아온 최성국네 둘째 함박이의 성별을 김국진이 맞혔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날 방송에는 장모님과 위태로운(?) 합가 생활 중인 신혼 1년 차 줄리엔 강·박지은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도 그려진다. 또 4대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경실이 97세 어머니의 ‘장수사진(영정 사진)’ 촬영을 준비하는, 따뜻하면서도 가슴 찡한 순간 역시 ‘조선의 사랑꾼' 카메라가 함께한다.

인생을 관통하는 사랑의 순간들을 담아내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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