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서윤 인턴기자) 모델 아이린이 여름 바다와 완벽히 어우러진 패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21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tomorrow july 22 12pm k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빨간 체크 비키니에 화이트 크로셰 반다나와 블랙 스퀘어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로 모래사장 위에 기대앉아 있다. 메이크업은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스킨 톤과 립으로 피부 본연의 투명함을 강조했다.
아이스 음료를 손에 들고 야자수 배경 속에서 내추럴한 피부와 입가의 무표정, 그리고 마치 조개를 엮어 만든 듯 컬러풀한 비즈 목걸이로 트로피컬 감성을 강조했다.
햇빛 아래 오렌지색 튜브 보트 옆에 선 아이린은 긴 팔과 다리가 강조된 실루엣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체크 패턴의 비키니는 걸리시하면서도 시선을 끌며, 허리라인과 다리 라인의 조화는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을 강조한다.
마지막 컷에서는 아이린의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그의 환한 웃음은 청량한 바다 배경과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광고를 보는 듯하다.
아이린은 자연스러운 태닝 피부와 컬러풀한 바캉스룩으로 여름의 찰나를 스타일리시하게 기록하고 있다.
사진=아이린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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