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신청한 15개 컨소시엄 명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아시아투데이 서병주 기자 =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 네이버와 카카오,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뛰어들었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 정예팀 공모 결과, 총 15개의 정예팀(AI 기업·기관 등의 컨소시엄) 제안이 접수됐다.
15개 정예팀 주관기관으로는 △네이버클라우드 △루닛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바이오넥서스 △사이오닉에이아이 △업스테이지 △에스케이텔레콤 △엔씨에이아이 △엘지경영개발원 AI연구원 △정션메드 △카카오 △케이티 △ 코난테크놀로지 △파이온코퍼레이션 △한국과학기술원 등이다.
이중 정예팀으로 선정된 컨소시엄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 등 자원을 지원받으며 'K-AI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향후 과기부는 제출서류의 적합성 검토, 서면평가(15→10팀 압축), 발표평가(10→5팀 압축), 사업비 심의·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정예팀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 등을 다음 달 초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정예팀은 협약 체결 마무리 이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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