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MBN '돌싱글즈7'이 지난 20일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호주 골드코스트의 '돌싱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돌싱남녀 10인의 설레는 첫 만남과 불꽃 튀는 탐색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출연자들의 직업, 나이, 인스타그램 계정 등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는 단아한 모습의 명은이 돌싱남 5인 중 무려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올킬녀'에 등극했다. 특히 인형과 명은은 서로 호감을 확인하며 커플 가능성을 높였고, 성우와 지우 역시 서로를 첫인상 1순위로 꼽으며 '쌍방향 호감'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출연진 나이 인스타 직업 스포 (사진=MBN '돌싱글즈 시즌7' 방송) |
MBN '돌싱글즈7'이 지난 20일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호주 골드코스트의 '돌싱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돌싱남녀 10인의 설레는 첫 만남과 불꽃 튀는 탐색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출연자들의 직업, 나이, 인스타그램 계정 등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는 단아한 모습의 명은이 돌싱남 5인 중 무려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올킬녀'에 등극했다. 특히 인형과 명은은 서로 호감을 확인하며 커플 가능성을 높였고, 성우와 지우 역시 서로를 첫인상 1순위로 꼽으며 '쌍방향 호감'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스튜디오에는 기존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과 함께 새로운 MC로 시즌2 출연자 이다은이 합류해 반가움을 더했다.
호주 '돌싱하우스'에 차례로 입성한 돌싱남녀 10인은 각자의 독특한 이력과 개성을 드러냈다. '이혼 3년 차' 희종은 아버지의 추천으로 지원했다고 밝혔고, '육군 장교 출신 이혼 2년 차' 예원, '지난 시즌 보민처럼 절실하다'는 '이혼 1년 차' 지우가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 나이 인스타 직업 스포 (사진=MBN '돌싱글즈 시즌7' 방송) |
특히 성우는 '주먹 꽉' 시그널로, 동건은 '귀 만지기' 시그널로 호감 상대를 향한 적극적인 마음을 표현해 MC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올킬녀' 명은에게 돌싱남 3명(인형, 도형, 동건)의 호감이 집중된 가운데,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도 공개됐다. 수하는 동건을, 아름은 도형을, 예원과 지우는 '쌍방향 호감'을 형성한 성우를 선택하며 각자의 이상형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명은은 "골든 리트리버 같은 '대형견' 스타일이 이상형"이라며 인형에게 호감을 표했다.
이날 밤, 돌싱남녀 10인은 각자의 연애관과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희종은 "문신은 절대 안 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는데, 이때 희종의 '호감녀'인 예원이 자신의 팔에 있는 호랑이 문신을 보여주며 반전 상황을 연출했다.
'돌싱글즈7'은 첫 방송부터 출연자들의 솔직한 매력과 흥미로운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이들의 미공개 직업, 나이, 그리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인스타그램 등 개인 정보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MBN '돌싱글즈7' 2회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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