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SSC SC0 경량 전기 스포츠카가 온라인에서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는 유튜버 휠보이(Wheelsboy)가 공개한 SC01의 주행 테스트를 전하며, 이 차량이 기존 전기 스포츠카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평가했다. SSC SC01은 전기차 특유의 무거운 배터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경량 알루미늄 차체와 튜블러 섀시를 채택했다.
배터리는 전통적 미드십 스포츠카처럼 뒷좌석에 배치해 무게 균형을 최적화했으며, 이러한 설계 덕분에 SC01은 1365kg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강력한 코너링 성능을 발휘한다. SSC SC01의 등장은 테슬라 로드스터와 직접적인 비교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2017년 공개 이후 수차례 출시가 연기됐으며, 현재 2025년 생산이 목표다. 반면 SC01은 이미 양산 단계에 돌입했으며, 중국 내 출시가 임박했다. 가격 역시 테슬라 로드스터의 25만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는 유튜버 휠보이(Wheelsboy)가 공개한 SC01의 주행 테스트를 전하며, 이 차량이 기존 전기 스포츠카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평가했다. SSC SC01은 전기차 특유의 무거운 배터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경량 알루미늄 차체와 튜블러 섀시를 채택했다.
배터리는 전통적 미드십 스포츠카처럼 뒷좌석에 배치해 무게 균형을 최적화했으며, 이러한 설계 덕분에 SC01은 1365kg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강력한 코너링 성능을 발휘한다. SSC SC01의 등장은 테슬라 로드스터와 직접적인 비교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2017년 공개 이후 수차례 출시가 연기됐으며, 현재 2025년 생산이 목표다. 반면 SC01은 이미 양산 단계에 돌입했으며, 중국 내 출시가 임박했다. 가격 역시 테슬라 로드스터의 25만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