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위파 이동 예상 경로/기상청 |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제6호 태풍 위파가 중국 광둥성 남서부 잔장시에서 베트남 하노이로 서진하고 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위파는 21일 오전 3시기준 중국 잔장 동북동쪽 약 100km부근 육상에서 초속 29m 속도의 강한 바람으로 바람서쪽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에는 잔장 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으로의 도착이 예상된다. 22일 15시에는 베트남 하노이 동남동쪽 약 120km부근 해상으로 접근한다.
위파는 하노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24일 오전 3시에는 하노이 서남서쪽 약 310km부근 육상인 라오스 북부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파는 태국에서 명명했다. 숙녀의 이름이다.
위파가 소멸하면 7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발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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