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코리아 프리미엄랩 출시 /사진=하나증권 |
하나증권이 증시 활성화 대표 수혜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코리아 프리미업랩'을 출시한다.
코리아 프리미엄랩은 AI(인공지능)·반도체·로봇·바이오·K방산 등 산업경쟁력 강화 분야와 금융·지주사 등 제도개선 정책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K경쟁력 섹터 톱 10을 선정해 운용한다. 리서치 센터와의 협업, 자체 시장 예측 AI 모델을 활용해 투자 포트폴리오와 시장 펀더멘털(기초체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민한 운용으로 상품 차별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철영 하나증권 랩운용실장은 "한국 증시의 턴어라운드(실적개선) 흐름에 따라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금융 상품에 대한 손님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정교한 예측을 기반으로 액티브한 운용으로 손님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 프리미엄랩의 최저 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1년으로 만기에 해지하지 않을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상품 보수는 선취 1%, 후취 연 1% 또는 후취 연 1.6%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과 상품 가입 정보는 전국 하나증권 영업점과 하나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 전 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해야 한다.
방윤영 기자 by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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