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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센 '빵아저씨'…'F1 더 무비' 흥행 역주행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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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일 33만 관람…주말 관객수 정상 재등극

브래드 피트 주연의 카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33만2908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3주만에 재탈환했다./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브래드 피트 주연의 카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33만2908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3주만에 재탈환했다./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카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며 3주만에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재탈환했다.

2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33만2908명을 불러모아,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30만3380명)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주말 관객수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이 영화는 상영 첫 주말인 지난달 27~29일 처음 정상에 오른 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노이즈' '슈퍼맨' 등에 밀려 한때 4위까지 내려섰다. 그러나 입소문을 등에 업고 1위 재등극의 기쁨을 맛보며, 지난달 2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87만3713명으로 끌어올렸다.

피트가 주연과 제작을 겸한 'F1 더 무비'는 2억 달러(약 2714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탑건: 매버릭'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았다. 피트는 생애 첫 F1 우승에 도전하는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역을 맡아 대역 없이 거의 모든 카레이싱 연기를 소화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쥬라기 월드…'는 같은 기간 동안 19만9499명을 동원하는데 그쳐 4위에 머물렀지만, 지난 2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203만8794명으로 늘리면서 올해 개봉한 외화 흥행 3위에 자리했다. 1위와 2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338만명)과 '미키 17'(30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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