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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8월 컴백…"'소프트 에러' 섬세한 감정 담은 앨범"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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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파익스퍼밀

이브/파익스퍼밀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가수 이브가 8월 '소프트 에러'(Soft Error)로 돌아온다.

소속사 파익스퍼밀은 21일 "이브가 세심하게 수집하고 기록된 감정들이 담긴 앨범"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한 두 번째 앨범 디럭스 버전 '아이 디드: 블룸'(I Did: Bloom)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소프트 에러'는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내면은 손상된 상태를 의미하는 컴퓨터 용어로, 감정적 불일치 속 이브가 풀어낼 서사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앨범 스포일러 영상 '화이트 캣'(White cat)에서는 이브 특유의 당당한 존재감과 함께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파형 효과 등이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앞서 이브는 '루프'(LOOP)와 '아이 디드'(I Did)를 통해 감각적인 음악성과 자신만의 색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아이 디드' 수록곡 '딤'(DIM)은 미국 '바이럴 50'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브의 '소프트 에러'는 8월 7일 정오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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