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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1등" 차주영…별처럼 반짝인 그날의 순간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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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차주영이 깊은 여운을 남긴 ‘원경’ 속 주인공처럼, 한여름 밤 청룡시리즈어워즈의 가장 눈부신 별로 떠올랐다.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 선 차주영은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블랙 시퀸 드레스는 그녀의 몸을 따라 찬란하게 흐르고, 빛을 품은 보석 장식은 그를 한층 더 황홀하게 감쌌다.

차주영은 이날 tvN 드라마 '원경'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 또 한 번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올린 짧은 영상에서,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눈빛과 수줍은 미소로 팬들과 그 순간을 나눴다.

댓글창은 “기절할 것 같아요”, “언니 너무 예뻐요”, “고생했어요, 자랑스러워요”, "미모는 1등" 같은 애정 어린 목소리로 가득 찼고, 영상은 단 하루 만에 수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그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의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 시상식으로, 올해 4회를 맞았다. 사회는 전현무와 임윤아가 4년째 함께 호흡을 맞췄다.


차주영이 후보로 오른 ‘여우주연상’ 부문은 그간 화제성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작품과 배우들이 경합하는 부문으로,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됐던 바다.


차주영은 수상여부를 떠나 단순한 배우가 아닌, 자신만의 색과 호흡을 담은 '원경' 그 자체로 그 자리에 섰다.

한편, 차주영은 차기작으로 '후아유' 출연을 검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차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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