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광동제약, 집중호우 이재민에 식음료 긴급 지원

전자신문
원문보기
광동제약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전라·경상·제주권 등 전국 피해지역에 식수 대용 음료 1만여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광동제약 로고

광동제약 로고


이번 지원은 광동제약이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헬스케어 푸드팩' 프로그램과 회사 자체지원으로 이뤄졌다. 지원된 음료는 이재민들이 식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지역별 구호기관을 통해 수재민들에게 전달된다. 향후 다른 피해 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지역에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3월 산청·의성·안동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음료를 긴급 지원했으며, 2023년에는 경북과 충남지역 수재민들에게 음료를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2. 2송도순 별세 추모
    송도순 별세 추모
  3. 3권민아 법적 조치
    권민아 법적 조치
  4. 4소노 가스공사 꺾고
    소노 가스공사 꺾고
  5. 5홍정호 전북 결별
    홍정호 전북 결별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