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인사혁신처장에 최동석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이 임명됐다. 최 처장은 오랫동안 인사·조직관리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강원 원주 출신인 최 처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기센대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은행에서 20여년 간 근무를 하며 인사조직개혁팀장 등을 거쳤다.
이후 교보생명에서 인사조직담당 부사장과 상임고문을 역임했다. 중앙인사위원회 정부직무분석정책자문관을 맡는 등 민관에서 두루 인사·조직관리 경험을 쌓아왔다.
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사진=대통령실) |
강원 원주 출신인 최 처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기센대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은행에서 20여년 간 근무를 하며 인사조직개혁팀장 등을 거쳤다.
이후 교보생명에서 인사조직담당 부사장과 상임고문을 역임했다. 중앙인사위원회 정부직무분석정책자문관을 맡는 등 민관에서 두루 인사·조직관리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경영관리의 위기’, ‘성취 예측 모형’ 등 저서를 통해 인사 관리의 기준 등에 대해 알리는데 노력을 해 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공공과 민간에서 축적한 인사·조직관리 경험을 활용해, 국민을 위해 유능하고 충직하게 일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1956년생 △강원 춘천고 △성균관대 경영학과 △독일 기센대 경영학 석·박사 △한국은행 인사조직개혁팀장 △한국은행 인사조직개혁팀장 △중앙인사위원회 정부직무분석정책자문관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