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비로 국가유산에서 피해가 확인된 사례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총 8건으로 확인됐다.
조계산 자락에 있는 명승 '조계산 송광사·선암사 일원'은 진입로 약 10m 구간의 흙더미가 일부 흘러내려 피해 구간에 안전띠를 설치했다. 사진은 명승 '조계산 송광사·선암사 일원' 피해 모습. 2025.7.20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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