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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7 경기가 2번'…PRX, 세트스코어 2대0으로 DFM 제압 (VCT 퍼시픽) [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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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페이퍼 렉스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5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두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DFM)와 페이퍼 렉스(PRX).

첫 번째 맵 로터스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페이퍼 렉스가 좋았다. 6라운드 기준 5대1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에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는 작전 타임을 사용했다.

이후 점차 점수 격차를 좁힌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11라운드 기준 스코어는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5 vs 페이퍼 렉스 6이 됐다.

6대6 동률로 마무리된 전반전. 이들 중 페이퍼 렉스가 18라운드 기준 11점을 확보하며 좀 더 유리한 흐름을 만들었다.




그 흐름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한 페이퍼 렉스. 13대7로 로터스를 가져갔다.

첫 경기 이후 두 번째 맵 헤이븐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앞선 경기처럼 페이퍼 렉스가 좋았다. 8라운드 기준 7대1로 점수를 벌리며 전반전 리드를 일찌감치 확정 지은 것.

전반전을 8대4로 마친 페이퍼 렉스. 이후에도 이들은 꾸준히 점수 우위를 지켰고, 19라운드에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확보했다.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은 페이퍼 렉스. 13대7로 헤이븐을 가져가며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 지었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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