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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조여정, 상큼하고 귀엽고 다 하는 방부제 미모 [N샷]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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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상큼한 미모를 발산했다.

조여정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 같이 모두들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과일이 잔뜩 들어간 케이크를 접시에 든 채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상큼한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81년 2월 10일생인 조여정은 올해 44세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30일 조정석 등과 함께 주연한 영화 '좀비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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