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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시리즈어워즈] '폭싹속았수다', 어김없이 대상⋯박보검 "영광"

조이뉴스24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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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폭싹 속았수다'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진행은 전현무와 임윤아가 맡았으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폭싹속았수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작가 감독 스태프들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드라마가 여러분에게 작은 즐거움으로 감동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배우 아이유가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아이유가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박보검이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박보검이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넷플릭스 측은 "애순이 관식이 인생의 희노애락을 함께 울고 즐겨준 전세계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고 밝혔다.

'학씨 아저씨' 최대훈은 "더 열심히 만들어서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준영은 "살다보니까 하루에 청룡 트로피를 두번 만진다. 이 자리 빌어서 준혁선배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4계절동안 현장에서 너무 고생한 스태프들 감사하다. 전세계 많은 시청자분들 감사하다"며 "관식이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로는 '가족계획',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악연' '중증외상센터' '폭싹 속았수다'가 이름을 올렸다.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대환장 기안장', '데블스 플랜: 데스룸', 'My name is 가브리엘', '피의 게임3',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올랐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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