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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호두과자’ 부창제과, 8월 6일 광주 출점…전국 진출 본격화

아시아경제 문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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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국·베트남 해외 시장도 목표
'이장우 호두과자'로 명성을 얻고 있는 '부창제과'가 다음 달 광주에 상륙한다.
배우 이장우(사진 가운데)가 이달 5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부창제과 5호점 매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창제과

배우 이장우(사진 가운데)가 이달 5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부창제과 5호점 매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창제과


18일 업계에 따르면 부창제과는 다음 달 6일 신세계백화점 광주신세계점에 8호점을 연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와 푸드콘텐츠기업 FG가 공동 기획한 브랜드로, 지난해 10월 첫 매장을 연 이후 6개월 만에 인기 상품인 '우유니 소금 호두과자'를 1억개 이상 판매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점에 1호점을 열 당시 이른바 '오픈런' 인파가 몰리면서 대기 시간이 약 4시간을 넘어서 화제를 모았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F&B사업 부문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기네스 매출'을 달성했다. 부창제과의 하루 매출은 1800만~2000만원 수준으로 평당 매출은 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명품 매장인 루이비통, 샤넬 등의 평당 매출도 크게 웃도는 규모다. 루이비통과 샤넬 매장의 평당 매출은 100만~15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달 5일 배우 이장우가 대전 신세계백화점 부창제과 5호점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빠스 호두과자(1개)'를 직접 나눠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부창제과

이달 5일 배우 이장우가 대전 신세계백화점 부창제과 5호점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빠스 호두과자(1개)'를 직접 나눠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부창제과

이달 5일에는 배우 이장우가 대전 신세계백화점에 마련된 부창제과 5호점 매장을 찾아 고객들에게 '빠스 호두과자(1개)'를 직접 나눠주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

부창제과는 국내 시장의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주요 백화점에 매장을 열고, 현지 라이프스타일 기업과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경원 FG 대표는 "장기적으로는 미국과 베트남 등으로의 해외 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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