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사직 전공의 복귀와 관련해 "복지부가 수련협의체를 만들어서 신속하게 복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전공의들이 9월 수련을 시작하는 공모가 아마 7월 말부터 시행이 될 예정"이라며 "시간이 많지 않지만 전공의들과 수련 담당하는 병원들 그리고 각종 위원회들이 모여서 어떤 준비를 해야 되고 어떻게 복귀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복지부가 수련 협의체를 만들어서 신속하게 하겠다"며 "단편적인 게 아니라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을 개선하고 제대로 된 질적인 수련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공의 수련을 개혁할 수 있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라포르시안]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사직 전공의 복귀와 관련해 "복지부가 수련협의체를 만들어서 신속하게 복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전공의들이 9월 수련을 시작하는 공모가 아마 7월 말부터 시행이 될 예정"이라며 "시간이 많지 않지만 전공의들과 수련 담당하는 병원들 그리고 각종 위원회들이 모여서 어떤 준비를 해야 되고 어떻게 복귀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복지부가 수련 협의체를 만들어서 신속하게 하겠다"며 "단편적인 게 아니라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을 개선하고 제대로 된 질적인 수련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공의 수련을 개혁할 수 있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에서 이뤄진 '의대 2천명 증원' 결정 과정에 대한 부처 내 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는 "2천 명 증원 관련해 현재 복지부 내에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지역의사제 관련해 "단순히 증원만 한다고 지역으로 의사가 가는 데는 한계가 많기 때문에 (지역의사제가) 좀 더 정교하게 지역 의사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제도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서 수용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지난번에 기획했던 것들을 토대로 분석하고 의견을 모아 지역의사제에 대한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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