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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집중호우 관련 신고 287건…19일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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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임양규 기자] 집중호우가 이어진 충북은 200건 이상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18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날 오후 4시37분 현재까지 호우 관련 287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유형별로 도로 침수 114건, 나무 쓰러짐 80건, 배수불량 65건, 토사·낙석 9건 등이다.

홍수와 산사태 우려로 151세대 334명이 일시 대피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진천·음성·증평·청주·보은·옥천·영동 등 7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괴산·충주·제천·단양은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60㎜ 이상 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도내 전역은 19일까지 최대 15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전망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밤사이 많은 비가 예상되니 산사태, 제방 붕괴, 시설물 침수 등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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