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세종 하천서 40대 휩쓸려…수색 작업 중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임양규 기자] 집중호우가 내렸던 세종시 한 하천에 40대 남성이 떠내려가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세종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41분께 A(40대)씨가 세종시 나성동 나릿재마을 인근 하천에서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소방 당국에 공동 대응 요청을 하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8시23분께 "A씨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실종자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조사 결과 대전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A씨는 청주시민으로 지난 16일 오후 세종에서 회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세종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하천으로 가는 진입로가 차단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력 50여 명과 헬기, 드론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실종자를 찾지 못한 상태다.

세종,하천,실종,사건·사고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
  2. 2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3. 3손흥민 토트넘 복귀
    손흥민 토트넘 복귀
  4. 4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5. 5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