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뉴스 = 유호석 기자] 신한은행에서 전산장애가 발생, 1시간20분 가량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8일 오후 신한은행의 모바일 앱인 쏠(SOL)뱅크에서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1시간이 넘도록 불편을 겪었다.
앱 내 이체 기능 등에 문제가 발생, 이용자들이 제대로 송금 등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측은 즉시 쏠뱅크 앱에 '비대면거래 장애 대응 안내'를 띄우고 오류가 있음을 공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필드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3시30분경부터 전산 장애가 발생해 구체적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확실한 것은 해킹이나 랜섬웨어는 아니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후 "오후 4시54분 기준으로 현재 복구가 완료된 상황"이라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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